B&S홀딩스 창업자 방준호, 하루인베스트 사건 관련해 한국서 구속

B&S홀딩스(bangnsong.com ) 창업자 방준호 씨는 2024년 1월 18일 한국에서 B&S(트라움인포텍)의 피해자로 지목된 또 다른 기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형사 고소도 접수돼 28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. 동업자인 송 씨는 현재 일본에 은신해 있습니다. B&S홀딩스가 하루인베스트먼트의 영업을 중단시킨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.

서울남부지법은 24일 "방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1월 18일 발부됐다"며 "2024년 1월 28일까지 경찰 수사를 마무리해야 한다"고 밝혔습니다.

경찰은 지난주 초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배임 혐의로 방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, 서울남부지검은 법원에 이 영장을 청구했습니다.

경찰은 지난 1월 28일까지 열흘간 조사한 뒤 방 씨 사건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. B&S홀딩스는 2023년 6월 하루인베스트의 입출금이 중단된 뒤 8만 명이 넘는 해외 기업이 암호화폐 투자에 접근하지 못하게 된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습니다.

또 구속 과정에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개발업체인 트라움인포텍도 B&S홀딩스에 BTC(비트코인), ETH(이더리움) 등을 대량 위탁해 손실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추신: 최근 한국 암호화폐 업계 내부에서는 방준호가 체포되기 전에 현금으로 거래를 시도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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